2026-09-09

전체 흐름: 반도체, AI 데이터센터, 전력 인프라, 원자력 등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춘 테마들이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을 견인했습니다. 반면, 국제 유가 상승 및 정부 정책 변화에 민감한 금융주와 소비재 관련주는 약세를 나타냈습니다.

상승 업종ㆍ테마:

- 반도체 관련주 등 -

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강세를 보이며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세를 나타냈으며, 이는 인텔이 CPU 가격 추가 인상 기대감과 테라<0xED><0x8C><0xB9> 수혜에 힘입어 급등하고, 퀄컴이 아마존과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용 맞춤형 반도체 공동 개발에 합의한 점, 그리고 삼성전자가 미스트랄 AI와 파트너십을 맺고 반도체 특화 AI를 개발한다는 소식 등 AI 기술 발전 기대감이 시장 전반에 확산된 결과입니다.

ㆍ반도체 대표주(생산) +3.78%
DB하이텍 (111,500, +7.83%), SK하이닉스 (1,856,000, +3.51%)
ㆍ반도체 장비 +2.55%
더코디 (7,610, +29.86%), 팸텍 (1,140, +13.66%), 코세스 (25,150, +11.78%)
ㆍ반도체 재료/부품 +1.89%
미코 (19,840, +9.67%), 메가터치 (7,910, +8.21%), 타이거일렉 (67,300, +8.03%)
ㆍ반도체 기판(FC-BGA/PCB/MLB 등) +4.30%
다원넥스뷰 (8,230, +10.47%), 인텍플러스 (44,950, +8.97%), 심텍 (132,600, +8.87%)
ㆍHBM(고대역폭메모리) +2.17%
예스티 (31,350, +8.10%), 윈팩 (2,075, +6.36%), 이오테크닉스 (470,000, +5.26%)
ㆍAI 챗봇(챗GPT 등) +0.56%
SKAI (1,866, +4.66%), 플리토 (9,240, +4.41%), 인스웨이브 (1,852, +4.04%)
ㆍ지능형로봇/인공지능(AI) +1.07%
스맥 (4,300, +10.82%), 로보티즈 (310,000, +9.15%), 에스투더블유 (10,500, +7.91%)
ㆍ소캠(SOCAMM) +3.06%
심텍 (132,600, +8.87%), 대덕전자 (106,100, +6.21%), ISC (190,600, +4.15%)

- 2차전지/ 전력저장장치(ESS) 등 -

미국이 전력 시스템(bulk-power system)을 국가 안보 자산으로 간주하며 BESS(Battery Energy Storage System)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, 이로 인해 BESS 통합 시장에서 중국 기업의 점유율 하락이 예상되면서 미국 및 국내 SI 업체들의 수혜가 커질 것으로 전망됨.

ㆍ2차전지 +3.04%
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(41,650, +14.11%), 대한유화 (110,300, +13.59%), 쎄노텍 (936, +13.45%)
ㆍ2차전지(생산) +8.66%
SK이노베이션 (153,500, +11.23%), 삼성SDI (574,000, +8.30%), LG에너지솔루션 (371,000, +6.46%)
ㆍ전력저장장치(ESS) +3.53%
비나텍 (69,500, +11.74%), SK이노베이션 (153,500, +11.23%), 삼성SDI (574,000, +8.30%)
ㆍ리튬 +3.33%
엔켐 (22,650, +7.60%), 에코프로 (86,800, +7.03%), 코스모화학 (10,850, +6.79%)

- 광통신(광케이블/광섬유 등)/ 통신장비/ 5G(5세대 이동통신) -

AI 인프라 확산에 힘입어 오픈AI의 신모델 공개와 대형 통신사들의 광섬유 및 광통신 솔루션 장기 계약 체결이 주목받고 있으며, 퀄컴과 아마존이 AI 데이터센터용 고속 광연결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등 광통신 기술 수요 증가가 광통신(광케이블/광섬유 등), 통신장비, 5G(5세대 이동통신) 테마의 상승을 이끌고 있다.

ㆍ광통신(광케이블/광섬유 등) +8.96%
머큐리 (4,355, +30.00%), RF머트리얼즈 (42,300, +22.61%), 라이콤 (4,815, +14.10%)
ㆍ통신장비 +4.87%
머큐리 (4,355, +30.00%), 우리로 (6,570, +29.84%), RF머트리얼즈 (42,300, +22.61%)
ㆍ5G(5세대 이동통신) +3.29%
우리로 (6,570, +29.84%), 라이콤 (4,815, +14.10%), 오이솔루션 (24,000, +13.74%)

- 고체산화물 연료전지(SOFC)/ 수소에너지(수소차/연료전지 등) -

블룸에너지의 S&P 500 지수 신규 편입 기대감 및 시장 주목 속에 급등하자, 고체산화물 연료전지(SOFC)와 수소에너지(수소차/연료전지 등) 테마주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.

ㆍ고체산화물 연료전지(SOFC) +7.89%
범한퓨얼셀 (23,350, +29.79%), 코세스 (25,150, +11.78%), 비나텍 (69,500, +11.74%)
ㆍ수소에너지(수소차/연료전지 등) +2.08%
범한퓨얼셀 (23,350, +29.79%), 비나텍 (69,500, +11.74%), 덕양에너젠 (9,910, +10.36%)

- 정유/ 석유화학 -

유가 상승과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인해 정유/석유화학 제품 가격 상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, 공급 부족 및 스프레드 개선세가 확인되면서 석유화학 산업의 수익성 회복이 본격화될 전망이다. 특히 MEG 등 일부 품목의 스프레드가 2021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, 화학제품 가격이 원가보다 빠르게 반등하며 3분기 실적 우려를 완화하고 4분기 래깅 스프레드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련 테마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.

ㆍ정유 +4.46%
SK이노베이션 (153,500, +11.23%), S-Oil (165,900, +4.08%)
ㆍ석유화학 +4.58%
롯데케미칼 (67,800, +18.12%), 대한유화 (110,300, +13.59%), SK이노베이션 (153,500, +11.23%)

- 전선/ 전력설비 -

한전이 반도체 및 AIDC 등 첨단 산업의 전력 수요에 대응하여 대규모 전력망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, 가온전선이 캐나다 공공 전력망에 진출한 사례와 함께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전력 케이블 수요 확대가 지속적으로 전망되고 있음.

ㆍ전선 +7.29%
가온전선 (265,500, +16.70%), LS (330,000, +9.09%), 대한전선 (31,100, +8.17%)
ㆍ전력설비 +3.35%
가온전선 (265,500, +16.70%), LS (330,000, +9.09%), 대한전선 (31,100, +8.17%)

- 원자력발전/ 건설 대표주 -

미국 원전 8기 건설 기대감 지속과 한미 양국이 원전 기술을 놓고 협상 끝에 2기에 한국형 노형인 APR1400 적용에 잠정 합의하며 북미 원전 시장 진출길이 열렸다는 소식, 그리고 뉴욕증시에서 AI 및 미국 원자력발전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원자력발전/건설 대표주 테마가 상승했다.

ㆍ원자력발전 +2.75%
삼미금속 (13,030, +29.91%), 우리기술 (14,320, +21.25%), 우진 (15,660, +9.13%)
ㆍ건설 대표주 +0.52%
DL이앤씨 (81,200, +3.31%), 현대건설 (133,600, +1.67%), IPARK현대산업개발 (23,550, +1.51%)

- 조선/ 조선기자재 -

한화오션이 6,833.00억원 규모 태국 차세대 호위함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, 한화오션의 동남아 수상함 시장 공략 기반이 넓어졌다는 평가가 나왔으며, 이는 향후 추가 발주 가능성까지 제시하며 조선/조선기자재 테마 전반의 상승을 이끌었다.

ㆍ조선 +2.24%
HD현대중공업 (463,500, +4.27%), HD한국조선해양 (356,000, +2.74%), 한화오션 (88,100, +2.32%)
ㆍ조선기자재 +3.43%
삼미금속 (13,030, +29.91%), 범한퓨얼셀 (23,350, +29.79%), 한화엔진 (49,150, +7.67%)

- 양자암호/양자컴퓨팅 -

미 상무부가 디웨이브 퀀텀 등 3개 대표 양자컴퓨터 기업에 총 3억 달러 규모의 보조금 지원 및 의결권 없는 소수 지분 투자를 결정하며, 양자컴퓨팅 분야의 상용화 하드웨어 확장과 공급망 구축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고, 이에 힘입어 미국과 국내 양자컴퓨팅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.

ㆍ양자암호/양자컴퓨팅 +3.33%
우리로 (6,570, +29.84%), 우리넷 (8,200, +12.18%), 엑스게이트 (12,610, +8.71%)

- 철강 중소형 등 -

미국 정부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(LNG) 프로젝트 참여를 강하게 요구하는 상황이 전해지면서, 철강 중소형/주요종목 및 강관업체(Steel Pipe) 테마가 상승세를 보였다.

ㆍ철강 중소형 +2.32%
금강철강 (7,990, +19.97%), 신스틸 (2,765, +11.94%), TCC스틸 (12,020, +10.07%)
ㆍ철강 주요종목 +0.99%
POSCO홀딩스 (337,000, +2.59%), 현대제철 (33,650, +2.44%), 포스코스틸리온 (4,800, +1.59%)
ㆍ강관업체(Steel pipe) +1.38%
금강공업 (4,745, +9.21%), 하이스틸 (3,260, +3.00%), 율촌 (1,130, +2.82%)
ㆍLNG(액화천연가스) +1.75%
한화엔진 (49,150, +7.67%), 원일티엔아이 (8,260, +6.72%), 한텍 (26,850, +6.34%)
ㆍ자원개발 +1.22%
SK이노베이션 (153,500, +11.23%), 포스코인터내셔널 (58,000, +6.81%), 큐로홀딩스 (2,645, +5.80%)

- 항공/저가 항공사(LCC) -

국제유가 상승과 홍해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인한 비용 증가 우려가 커지면서, 항공/저가 항공사(LCC) 테마가 하락세를 보였다.

하락 업종ㆍ테마:

(해당 없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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